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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나님은 ‘고난’ 을 주시는 것이 아니라 ‘기회’ 를 주셨는데, 우리가 하나님과의 관계가 어떤가에 따라서 하나남께 더 가까이 가는 기회로 삼기도 하고 하나님으로 부터 더 멀어지는 원인이 되기도 하는 것입니다. 주님께서는 이미 이루어 놓으신 승리를 통해서 우리가 극복할 수 있는 훈련을 시키십이다. 그러므로 고난 처럼 보이는 기회를 통해서 내가 하나님께 가까이 갈 것인지, 더 멀어질 것인지를 선택하는 것은 나의 몫입니다.

이성호 (산타클라라연합감리교회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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